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관사 취업 고민 있습니다
현재 국문과 전공하고 있고 복수전공으로 경제학과 전공하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기관사 취업 준비를 슬슬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문과출신이다보니 기관사 전공시험중에 전기/기계 쪽 파트가 제일 걱정됩니다.. 문과출신도 전공시험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까요?
2026.06.0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문과 출신이라고 해서 기관사 전공시험에 도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철도 기관사 채용에서는 다양한 전공자가 지원하며, 비전공자 합격 사례도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전기·기계 과목은 공학 전공자보다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관사 전공시험에 나오는 전기와 기계는 대학 전공 수준의 깊은 내용보다는 철도 운행과 관련된 기초 개념 위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본 이론서를 통해 개념을 차근차근 쌓고 기출문제를 반복 학습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문과 출신 지원자들은 법규, 국어, NCS 등에서 강점을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3학년이라면 전기·기계 기초 개념을 미리 공부하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꾸준히 학습하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중요한 것은 전공이 아니라 준비 기간과 학습량입니다. 기관사를 목표로 한다면 "문과라서 어렵다"보다는 "비전공자이니 조금 더 일찍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준비를 시작한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자격증딸정도로공부하시면가능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딥한 문제는 없기 때문에 그정도 수준이라도 충분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관사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꾸준히 전공을 버티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문과 출신이나 비전공 베이스로 준비해서 합격하는 사례도 생각보다 있습니다. 특히 경제학 복수전공이면 계산이나 논리 이해 측면에서는 오히려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다만 전기·기계 파트는 초반 진입장벽이 높은 건 맞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려 하기보다 반복해서 익숙해지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기관사 시험은 천재형보다 누적형에 가까운 시험입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은 국문과 기반이라 문서 이해력, 암기 정리, 의사소통 능력에서 강점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3학년이면 늦은 것도 아니고 충분히 준비 가능한 시기입니다. 처음에 어려운 건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관사 준비하시는 분들 중 문과 출신도 생각보다 꽤 있습니다. 물론 초반에는 전기·기계 개념이 낯설어서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시험은 암기와 반복으로 커버하는 비중도 커서 꾸준히 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오히려 국문과 전공은 해사법규나 영어, 면접, 의사소통 부분에서 강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관사 준비에서 중요한 건 “전공 배경”보다 장기간 공부를 버티는 체력과 루틴입니다. 특히 아직 3학년이면 시간도 있는 편이라 기초 물리와 열역학, 전기 기초부터 천천히 쌓아가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려 하기보다 반복해서 익숙해지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입사가능일
제약회사 어제 계약직 면접 합격 연락받고 오늘 건강검진, 제출서류 안내받았습니다. 최단 입사 가능일도 회신해야하는데 보통 얼마나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타 지역으로 이사도 가야하는 상황인데 다음주 월요일까지 회신요청하셨다고 가정할때 보통 언제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나요? 자취를 처음하는거라 감이 안와서 여쭤봅니다
Q. 취준 관련 질문있습니다(긴 글 양해바랍니다)
현재 건국대 화공과 4학년 막학기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이차전지 공정기술 분야 취직을 준비중인데, 스펙은 학점 4.08/ 토익 930, 토스 IH/ adsp, 위험물산업기사/ 이차전지 공정기술 교육 4주, 데이터분석 교육 4주/ 정도입니다. 현재 가장 고민인 부분이 대학원 진학 여부입니다. 이차전지쪽 공부에 재미를 느끼긴 했지만, 저는 셀이 개발되는 전극-조립-화성 공정과 같은 공정 과정 쪽에 재미를 느낀 것이지 이차전지 소재들의 세부적인 구조와 특성 쪽에 흥미를 느끼지는 않았던 것 같아 대부분 소재 위주 연구를 진행하는 대학원 진학이 망설여지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하반기부터 학사취업을 준비하자니 교육 이외에는 인턴 경험이 없어 취업이 가능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1.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지금 저와 같은 상황에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도피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 만약 1년정도 학사취업을 먼저 시도하다가 이후에 석사를 진학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학부연구생 많이 도움될까요..?
인가경라인 대학에 신소재공학과 이제 4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졸업 후 반도체 계열 취직이 목표이고 우선 상황적으로 맞춰서 간 다음 기회가 되면 높여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근데 현재 학점이 3.3으로 많이 낮아서 4학년 땐 재수강과 같이 학점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올 겨울부터 학부연구생을 시작했는데 2개월 됐습니다. 여긴 반도체 공정시뮬레이션을 하는데 장비 같은 것은 없고 오직 컴퓨터로만 계산을 합니다. 다른 스펙은 없어서 (직무부트캠프나 AI관련 경진대회 참가, 반도체 전공 수강 뿐입니다.) 그래서 학부연구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학점을 우선으로 하다보면 연구실에 소홀해 질텐데 그러다보면 둘다 흐지부지 되는 상황이 생길까 걱정이 됩니다. 차라리 연구실에 나와서 공부를 하고 남는 시간에 자격증이나 어학을 준비하고 여름방학때 인턴지원이나 다른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